초딩입맛인 나는 단거, 짠거도 좋아하지만 니글니글한 맛 느끼한 맛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까르보나라, 크림파스타 리조또 이런 메뉴들도 좋아하는데, 집에서는 통~ 먹을 기회가 없었는데 드디어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마트 갔다가 장보면서 급쌀로 정해진 메뉴인데 집에 오자마자 얼마 안 돼서 바로 조리가 끝났네요~  이건 따로 반찬이 필요 없는 메뉴라서 그냥 베이커 크림 파스타 자체만으로 세팅.

 

이런걸 뚝딱 만들어내다니 그것도 처음 만들어 보는 거라고 하는데? 역시 집밥의 명인 똥글선생이 틀립 없네요!

 

 

 

 

베이컨 크림 파스타나 까르보나라도 특히 소스가 뻑뻑해진 상태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소스가 물처럼 흐르면 영~ 맛이 없더라고요

 

 

 

 

베이컨을 재료로 만드는 음식은 자주 만들어봤지만 베이컨 크림 파스타는 처음 해봤다는 똥글선생, 국수 삶듯이 5백원짜리 크기만큼 면을 잡아서 삶았는데 이게 양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폭식하게 됐네요 크크

맛은 완전 대 성공이었으나 양 조절이 실패?아닌 실패라서 덕분에 폭식했던 날

 

물론 맛이 있었으니 폭식 과식이라도 가능했던 것!

 

앞으로는 베이컨 크림 파스타도 믿고 해달라고 해도 되겠네요~

 

데워서 먹는 제품들 말고 직접 만들어 먹는게 훨~씬 더 맛있고 좋네요~

 

 

 

 

 

Posted by 고독한 애주가 옆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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