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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처음으로 천황산 재약산 다녀오고 너무 좋아서 지인들과 함께 다시 방문했습니다.

 

 

2021년 9월 28일 흐렸던 날

 

보통 유튜브 영상은 마지막에 링크로 남지기만 이번 포스팅은 유튜브 영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구독 좋아요까지 눌러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천원행님의 차로 배내고개로 이동

 

 

 

날씨가 흐림이었는데 배내고개에 도착하니 온통 운무로 가득합니다.

 

 

 

보통 배내고개에서 능동산으로 올라가지만 체력이 좋지 않은 멤버들이기에 능동산은 애초에 패스하고 천황산 임도길로 편하게 걷기로 합니다.

 

 

어느 정도 고도가 높아지니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도 잠시 보이고

 

 

 

샘물상회가 가까워지고

 

 

 

배내고개 9시 41분 출발 샘물상회 11시 22분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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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상회에 화장실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천황산 정상도 목적이지만 이날의 목적은 샘물상회 라면과 막걸리라 샘물상회부터 들렀습니다.

 

 

 

저번에 도토리묵 맛있게 먹었는데 이날은 두부가 되길래 두부랑 라면 그리고 막걸리 주문.

 

라면은 시간이 좀 걸리니 두부랑 음료부터 받아서 자리로 갑니다

 

 

멤버들과 즐거운 자리인지라 먹는 모습 촬영했는데 이제서야 카메라 켜진 걸 알아차린 5천원행님

 

 

 

저 웃음의 의미는 뭔지?

 

 

 

카메라 확인하고

 

 

 

느끼한 표정으로 관종 행동 ㅋㅋㅋ

 

 

 

그렇게 깔끔하게 두부, 라면 2개, 사이다, 막걸리 2병 반 깔끔하게 마무리~

 

샘물상회에서 먹는 상황 때문에 영상을 추천드렸으니 아직 안 보셨으면 영상 봐주세요

 

5천원행님은 운전기사라서 막걸리는 입만대고 사이다 마셨습니다. 어차피 전날 과음해서 술 못 먹겠다고 하더라는...

 

 

 

먹고 나니 배부른가 다시 내려가자고 하는 걸 겨우 달래서 천황산 정상으로

 

 

 

샘물상회에서 정상까지 그렇게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습니다. 천황산 정상에 도착

 

 

가을이라 제대로 성수기라서 그런지 꽤나 산객들이 많기에 후다닥 사진 찍고 내려갑니다.

 

 

 

갈 길이 먼데 걸음들은 느리니 원...

 

 

 

그래도 같이 온 일행이 있으니 이런 사진도 쉽게 찍을 수 있어서 좋네요! 물론 구도는 내가 다 잡아주고 찍었지만...

 

 

 

재약산까지는 애초에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능동산도 제꼈는데 재약산은 절대 불가능!

 

 

 

천황재에서 다시 샘물상회 방면으로 이동

 

 

 

그렇게 다시 기나 긴 천황산 임도길을 걸어서 임도 시작점에 도착

 

 

 

편안한 임도코스라고 했지만 거리가 멀어서 운동량은 꽤나 됩니다.

 

가파른 등산로가 힘들지만 오래 걷기는 좋아하시는 분들 이 코스 추천드립니다.

 

 

 

배내고개에서 간월산 방면에 있는 에어건으로 먼지 털어주고 깔끔하게 집으로~

 

 

 

쉬는 시간 포함 총 6시간 22분 걸렸습니다. 능동산 찍고 재약산까지 찍었으면 1시간 30분~ 2시간 정도 더 걸릴 겁니다.

 

이 좋은 가을날 꼭 힘든 등산코스가 아니라 이렇게 편안한 임도로 걸으면 담소도 나누고 힘들지 않게 산행이 가능하니 등산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같이 한번 산행 가지시면 어떨까 하네요~

 

이상 저질 체력도 많이 힘들지 않게 등정 가능한 천황산 등산코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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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옆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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