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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여행 포스팅입니다. 사진들도 많고 이제서야 편집해서 포스팅하네요.

 

저번 송도여행 이후로 계획한 거제도 여행코스로 첫날은 두모 몽돌해수욕장에 있는 두모실펜션으로 정했습니다.

 

 

 

 

 

마트가서 장 보고 천천히 갔는데도 아직 예상 도착시간 보다 빨리 도착해버렸네요.

 

여기 두모 몽돌해수욕장 위치는 부산에서 거가대교 타고 넘어가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서 나름 가까워서 좋습니다.

[거제시] 생각속의...

 

 

 

 

체크인 시간이 조금 남아서 두모 몽돌해수욕장 좀 둘러보러 나갔습니다.

 

 

 

 

마치 북금곰 같아보이는 똥글님.

 

 

 

 

두모 몽돌해수욕장이랑 잘 어울리는 의상이네요.

 

 

 

 

미세먼지 덕분에 맑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날씨

 

 

 

 

햇빛이 나다가 또 갑자기 우중충한 날씨로 급변

 

 

 

 

몽돌해수욕장이라 이름 그대로 자갈로 된 해변이라서 모래해변보다 훨씬 깔끔해서 좋습니다.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떠 밀려 온 쓰레기들이 좀 그랬는데 밀물 때라서 그런거였지 물 때가 바뀌니 맑고 깨끗한 바닷물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물이 깨끗하더군요

 

 

 

 

나는 카메라로, 똥글님은 아이폰으로 서로를 열심히 찍었지만 정녕 내 사진은 없다는...

 

 

 

 

사진으로 표현이 잘 안되었지만 물도 그렇고 정말 예쁜 해변가였습니다.

 

 

 

 

바다 구경도 하고 셀카도 찍고~

 

 

 

 

틈틈히 나를 찍어주지만 정녕 건질 사진은 없고 TT

 

 

 

 

잘 나온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본인 사진 대신해서 마탱이 한 컷 남겨봅니다.

 

 

 

 

도착하기로 했던 시간이 다 돼가니 두모실펜션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도착하시길래 곧짱 따라서 들어갔습니다.

 

 

 

 

의상이랑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나이키 운동화

 

 

 

 

똥글님은 원래 아디다스 매니아인데 요즘은 나이키 운동화가 많아지네요

나이키운동화 AO2...

 

 

 

 

예약했던 객실로 입성했습니다.

 

 

 

 

방도 넓고 깨끗하고 예쁘고 완전 마음에 들더군요

 

 

 

 

두모 몽돌해수욕장 뷰를 보면서 테라스에서 바베큐에 한잔 먹으면 그저 최고이지 않겠습니까?

 

 

 

 

커플실이지만 넓어서 두명 이상도 충분히 놀수있는 크기였습니다.

 

 

 

 

쇼파도 폭신하니 좋더이다~

 

 

 

 

빨간색 와인잔 걸이?

 

 

 

 

화장대가 어찌저리 귀여운지

[거제시] 해일몽 ...

 

 

 

 

하트모양 빨간 테이블까지 완전 내 스타일!

 

 

 

 

여기 한번 앉아보려고 했는데 깜빡하고 그냥 와버렸네요

 

 

 

 

이따가 저기서 숯불 피워서 바베큐

 

 

 

 

날씨가 맑으면 더 좋으려만 그래도 예쁜 바다뷰

 

 

 

 

이왕 흐린거 차라리 비가 오면 더 운치 있을 듯하네요

 

 

 

 

고기와 술은 냉장고에 넣어주고

 

 

 

 

고기도 많이 고민해서 골라서 샀습니다.

 

 

 

 

북금곰 같은 의상은 벗고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은 똥글님

 

 

 

 

바베큐 부탁드리니 신속하게 숯불 준비를 해주시더군요

 

 

 

 

나는 테이블에 고기랑 이것저것 세팅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종류별 술 세팅, 완전 그림이네요

 

 

 

 

날씨가 흐려서 알록달록 색깔은 없지만 쌈채소는 초록초록하니 싱그럽네요

 

 

 

 

버섯도 잘라서 준비

 

 

 

 

마늘, 쌈장, 와사비, 쌈무 알록달록하니 예쁘네요

 

 

 

 

불은 아주 제대로 준비됐습니다.

 

 

 

 

먹을 준비는 완료~

 

 

 

 

그럼 이제 고기를 숯불에 올려보겠습니다.

호주산 냉장 부채살...

 

 

 

 

자주 구워먹는 고기지만 바다뷰 보면서 구우니 더 분위기 납니다.

 

 

 

두모실 펜션은 별모양이 대게 많더군요

 

 

 

 

요즘 생와사비에 푹 빠졌습니다. 뭐를 먹어도 와사비는 필수

 

 

 

 

몸에 좋은 마늘도

 

 

 

 

고르고 골라서 집어온 소고기

 

 

 

 

고기도 금세 다 익었네요

 

 

 

 

고기는 다 좋은데, 누군가는 계속 구워야 하는 단점이 아쉽습니다.

 

 

 

 

다음 고기 숯불에 올려주고

 

 

 

 

고기 익을동안 다 구워지 고기에다가

 

 

 

 

한잔~

 

 

 

 

크~ 술 맛 죽입니다.

 

 

 

 

안주가 필요 없을 정도로 술이 달지만 그래도 안주는 먹어줘야지요~

 

 

 

 

아까부터 끓이던 김치찌개 등장.

 

 

 

 

고기도 좋지만 이 날 김치찌개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오뚜기 옛날 돼지고...

 

 

 

 

펄펄 끓던 찌개 김이 사라지니 이제야 빨간 원래 모습이 보임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카메라 내려놓고 폭풍흡입에 돌입했습니다.

 

사진찍으랴 먹으랴 힘들었지만 ... 블로거의 숙명이니 어쩔수 없는 현실 TT

 

최근에 거제, 통영 다녀온 이야기가 많으니 이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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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옆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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